백령도 사람들의 점박이물범 이야기

2012년 4월 4일 | 연구보고서

 


<백령도 사람들의 점박이물범 이야기>



개  요


2005년부터 시작된 백령도 점박이물범 보호 활동이 6여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백령도 사람들의 점박이물범 이야기>는 백령도 주민들의 기억과 일상생활을 통해 백령도 지역주민들만 알고 있는 점박이물범에 대한 생태적 특징, 백령도 지역주민들의 삶, 남북분단 상황에서의 백령도 사람들과 백령도 점박이 물범의 모습을 기록하고자 하였습니다.


 


목  차





1장 점박이물범의 사계


 백령도 점박이물범은요


 백령도에선 ‘옴피기’라 불러요


 이른 봄 얼음타고 내려오지요


 가을리까지 들었다


 사람에게 돌을 던지네


 사람 얼굴을 알아본다


 물범마다 무늬가 다 달라요


 연화리에도 옴피기여가 있어요


 물범은 일기예보관


 바위 위에서 일광욕해요


 무리지어 이동하는 물범


 물범 똥은 꼭 돼지똥 같아요


 물범은 백상아리를 무서워해 


 


2장 점막이 물범에 대한 추억


 해구신으로 오해받은 물범


 그물에 걸린 물범


 처음엔 무서웠어요


 장난꾸러기 물범


 사람과 공존하는 것 같아요


 군부대와 물범


 


3장 백령도와 백령도 사람들


 물범은 얄미워


 돌고래가 살던 섬


 6´25 전쟁과 백령도 사람들


 해당화 피던 아름다운 백령도 해안


 백령도의 어부 이야기


 백령도 어민은 중국 어선이 제일 무서워요


 백령도 해남 이야기


 백령도 제주해녀 할머니


 어민 스스로 백령도 바다를 살리다


 울며 들어오고 울며 나가던 백령도


 


인쇄일  2011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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