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지리산 생태문화역사 관찰로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를 위한 지역간담회 개최(2005)


일시 : 2005년 9월 2일 (금) 오후 2~4시
 장소 : 경남 함양군청 소회의실
 주최 : 지리산생명연대․(사)녹색연합부설녹색사회연구소
 참가자 규모 : 총 25명
 주요 참석자 명단 
* 지방자치단체
      안유호(남원시 산림경영과 계장)
      노화영(함양군 산림녹지과 과장)
      문찬인(하동군 산림녹지과 과장)
      오현석(구례군 환경산림과 계장)


* 지역시민단체
     양재경(대원목기)
     이하수(국립공원 동물보호단)
     이상윤(섬진강과 지리산사람들)


* 국립공원관리공원
     강병성(북부)
     김승희(남부)


  * 지리산생명연대
     윤정준, 김혜경


  * 녹색사회연구소
     김경화, 정선미, 김지혜


  간담회 내용
*  프로젝트 개요 설명(주요내용, 추진방법, 추진일정 등)
     사회 : 윤정준(지리산 생명연대 사무처장)
     개요 브리핑: 김경화(녹색사회연구소 사무국장)


*  참가자 질의응답
   – 관찰로 규모와 노선의 선정기준은 무엇인가?(함양)
     : 차량통행은 지양, 도보와 자전거 중심, 노선의 규모는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도출
   – 산림청 시행 의지는 있는가?(하동)
     : 기본계회 수립 이 후 추진 및 시행 의지 있다 
   – 국립공원 자연관찰로와의 차별성이 무엇인가>(북부지리산국립공원관리공단)
     : 생태자원 뿐만 아니라 역사문화 자원, 지역민들의 생산․생활자원까지 포괄
   – 거점마을 선정기준과 마을에 대한 지원은 무엇인가?(남부지리산국립공원관리공단)
     : 환경농업, 도농교류에 대한 경험과 의지를 가지고, 주민역량을 가진 마을,
       다양한 국고지원 사업 활용 가능


*  참가자 의견제안
   – 지역전문가 참여 필요
   – 지역주민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하여 지역주민 참여방안 확대 필요
   – 거점마을과 노선상의 마을 주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유도 필요
   – 해당 자치단체 공무원 뿐만 아니라 군의회 참여 필요
   – 비법적 등산로 활용 가능
   – 노선설정 이 후 부분적으로 국립공원-지방자치단체간의 관리상 발생할 수 있는 갈등에 대해서는 충분한 사전협의를 거치도록 함
  – 지리산권역의 통합적 비젼을 제시하는 것이 선결과제임
  – 관광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 전환 필요, 우리 식의 새로운 관광의 개념 정립이 필요
  – 이번 관찰로 노선 제안은 지역민의 삶을 전제로 구체적이고도 상세하게 제시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