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녹색사회포럼(2006) – 한강, 이제는 생명문화의 강으로

<한강, 이제는 생명문화의 강으로!>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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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중반에 진행된 ‘한강종합개발’사업은 한강의 자연생명과 경관을 파괴시켰으며, 이제 ‘한강의 기적’은 더 이상 한국의 경제발전을 상징할 수 없게 되었다는 많은 전문가들의 평가가 있습니다.

이제
한강은 치수와 이용의 중심의 하천 패러다임, 경제개발 패러다임을 뛰어넘은 새로운 시대 패러다임을 제시하여야 하는 큰 사회적 역할을 부여받고 있습니다.

2006년 서울시장 선거 전에 많은 하천생태 전문가들과 환경단체들은 한강의 생태복원과 함께 비전과 방향에 대하여 충분한 의견을 수렴한 후 접근할 것을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제안한 바 있습니다. 또 최근 서울시가 한강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구상안을 발표하여,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이에 ‘한강’이 생명문화의 강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여론을 만들고, 모으는 것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번 포럼을 통해 한강의 생명문화 회복이 우리 사회 공동의 몫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자 합니다.


2006. 10. 
녹색사회연구소 소장 양병이(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일시 : 2006년 11월 15일(수) 오후 2시~5시
장소 : 레이첼 칼슨 룸(프레스센터 7층)
주최 : (사)녹색연합부설녹색사회연구소
후원 : 한강하구전략회의, 강살리기네트워크, 환경재단, 시민의 신문

< 진행 순서 >
좌장 : 정동양(한국교원대 토목공학과 교수)

발제 (2:00~3:00)


1. 서울시 한강르네상스 사업의 의의와 주요내용
     / 이제원(서울시 도시계획국 도심개선기획반 반장)



2. 서울시 한강 르네상스 사업의 한계와 개선과제
    / 이경재(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지정토론
(3:00~4:10)

김규호(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자원연구부 수석연구원)
임봉구(서울대 환경생태계획연구소)
김승호(한강하구전략회의, DMZ생태연구소 소장)
김진홍(강살리기네트워크 정책위원장, 중앙대 토목공학과 교수)
조명래(단국대 사회과학부 교수)
이성한(환경부 수질보전국 유역제도과 과장)
안시권(건교부 기반시설본부 하천관리팀 팀장)



자유토론
(4:10~5:00)